팔로우

문의

02-554-0171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515 (한도사옥) 지하 1층 야기스튜디오
South Korea, Seoul, Gangnam-gu, Daechi-dong, Dogok-ro, 515 B1, YAGI Studio

©2019 by 야기 YAGI Studio. Proudly created with Wix.com

YAGI Care Program
​야기케어프로그램

“ 무대 위 내 연주가 객석에서 어떻게 들릴까?

    내 의도가 잘 전달될 수 있게 연주하는 것일까? ”

When?
입시, 콩쿠르 또는 중요한 공연 전 정확한 모니터링이 필요할 때
자신의 연주를 발전시키기 위한 분석 및 객관적인 귀가 필요할 때
​정기적인 녹음 및 영상제작을 하고 싶을 때
[ YAGI CARE PROGRAM : 야기케어프로그램 ]
 
1. 녹음을 통한 정확한 모니터링
2. 자신의 연주와 해석을 객관적으로 분석
3. 잘못된 연주 습관, 자세 교정
4.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케어프로그램
5. 연주자를 위한 다양한 녹음 및 영상콘텐츠 제작

Pianist 노예진

서울대학교 피아노과 박사과정 때 야기 스튜디오 녹음실에서 6개월 정도 케어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보통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연주자들이 자신의 연주나 소리를 객관적으로 듣고 부족함 점을 발견하는 것을 쉽지 않아 합니다. 그리고 방음이 된 작은 연습실에서 소리의 울림을 느끼거나 큰 홀에서 연주할 때의 사운드를 상상하며 연습하기는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야기 스튜디오에서 케어 프로그램을 받은 후 이런 연습상의 어려운 점들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피아노의 상태가 매우 좋아서 터치나 소리를 다양하게 하는 연습을 하는데 유익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제가 연습하고 연주하는 것을 아주 고퀄리티의 녹음시설로 녹음을 하고는 좋은 스피커로 들어볼 수 있어서 제 연주의 단점과 부족한 점들을 객관적으로 잘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시간의 연습량이더라도 작은 연습실에서 혼자 연습하던 것과 비교해서 야기 스튜디오에서의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간에 더 많은 음악적 발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극복하기 힘들었던 음악적 문제들과 잘못된 습관들을 고칠 수 있어서 지금도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그 비용이 하나도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많은 연주자들과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 특히 자신의 음악의 단점들을 극복하고 싶은 학생들이 이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혜택과 유익을 얻길 바랍니다.

Baritone 조병익

야기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정말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먼저, 다른악기들과는 다르게 성악은 몸이 악기이기때문에 악기(목 혹은 성대)의 상태를 열어볼수없기때문에 특별한 녹음이외에는 자가진단을 할수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의 발성을 해부시키고 수술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야기스튜디오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노래가 안정적인 발성으로 불려지는지 가장 정확하게 알아볼수있게 될것입니다. 저 또한 지난세월 불안정적인 저의 발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보게 될수있었습니다. 야기스튜디오의 녹음을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의 세밀함을 느껴보세요.

Pianist 이현진

"가장 위대한 스승은 자기 자신이다!"
녹음을 한 후 처음 내 소리를 들었을때의 그 충격은 모든 음악하는 사람이라면 겪어봤을 텐데요, 그만큼 우리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유심히 들어본 적이 없단 얘기겠죠. 케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 소리에 대한 '객관성'이 생기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연습 방향에 대해서도 더 계획적일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레슨 때 선생님께서 내 연주를 듣고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스스로 깨닫는것 만큼 빨리 느는 방법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가장 엄격해질수 있는 프로그램!

Soprano 조혜진

야기 케어프로그램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었던 건 개인적으로 하나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우선 전문가들과 함께 최상급의 다양한 마이크를 테스트해 본 뒤 연주자의 목소리를 가장 잘 살려 주는 마이크를 선정하고, 나무로 마감된 홀에서 공명된 소리를 충분히 느끼면서, 실제 연주하는 것과 흡사하게 녹음할 수 있어 자칫 낯설 수도 있는 레코딩이라는 작업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환경에서 이루어진 섬세한 작업들은 모니터링을 통해 울림의 작은 변화와 딕션의 미세한 차이에까지도 접근할 수 있게 하여 관객의 입장으로 자신을 만날 수 있게 하며 그로 하여금 부족한 부분들을 수정하고 완성에 다가가게 합니다. 케어프로그램의 장점은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행됨으로 인해 마스터링까지 마쳐진 자료들을 남겨 본인의 현재를 기록함은 물론, 자신의 성장을 연속적으로 목격하며 꾸준히 상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가지기 힘든 특별한 경험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하는 바입니다.

With YAGI ARTISTS